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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제12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CSP 성료

2023.02.06 (조회수 1,297)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은 지난 19일, 제12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Creative Survival Project) 결승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CSP는 한·예·진 영상제작계열 주관으로 진행되는 역사 깊은 행사이며 단계별 영상제작 미션을 통해 재학생들의 영상 제작 능력을 극대화하고 실력을 검증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경연대회이다.


기존 행사는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한 달간의 단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면 올해는 ‘에듀테인먼트’에 중점을 두고, 학기 중 워크숍 수업의 형태로 팀별 예선전을 운영 한 후, 영상제작 능력이 향상된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여 방학 중 본격적인 본선 경쟁을 펼쳐 최종 우승팀을 가려내는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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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CSP 예선은 ‘제품 30초 광고영상 제작’ 미션을 시작으로, ‘팀별 제시어를 활용한 영상 음악 에세이 제작’, ‘원 테이크 영상 제작’, ‘스케치코미디 콘텐츠 제작’ 미션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포맷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팀 응애(영상편집 옥창수, 영상촬영 윤찬영, 영상편집 윤채은)는 마지막 결승 미션인‘5분 내외 자유로운 영상 제작’에서 여느 방송프로그램 못지않은 구성과 편집 실력으로 <마이 푸드 메모리>라는 요리 콘텐츠를 제작하여 최종 우승을 거며 쥐게 되었다.


팀 응애의 영상촬영 전공 윤찬영 학생은, “팀 이름처럼 매 미션마다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킨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학기 중 예선전을 할 때는 힘에 부쳐 포기하고 싶을 마음도 있었지만 중심을 지키며 진지하게 영상을 제작했더니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 이런 뜻깊고 전통 있는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CSP를 진행한 한·예·진 영상제작계열 남혜민 교수는, “국내 대표 방송영상 실무 교육기관인 한·예·진은 CSP, 장르별 워크숍 등 체계적인 실습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상콘텐츠 시장에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실무교육 중심에서 취업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예·진은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영상제작, 음향, 엔터테인먼트, 실용음악, 영상시각디자인계열, 뷰티디자인 등이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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