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신편입생 일반전형 1차 모집

접수일 : 9월18일 ~ 9월22일

전형일 : 9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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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굴의 현장, 한예진 '청소년 방송대본 공모전' 개최

2020.08.21 (조회수 1,018)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방송단연맹이 주관하는 청소년 방송대본 공모전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일반적인 백일장과 달리 방송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기획력을 평가하는 청소년 방송대본 공모전은 올해로 12회를 맞는 전통 있는 대회로 예능, 다큐멘터리, 라디오 기획안 및 구성안과 드라마 시놉시스 및 대본을 작성하는 경연대회다.


매년 여름에 열리고 있는 청소년 방송대본 공모전은 작품을 접수 받아 예선을 진행한 후, 본선 진출자들은 한·예·진에 모여 자신의 작품을 직접 프레젠테이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인해 본선 진행 방식을 바꿔 각자 프레젠테이션 하는 영상을 보내고 최종 수상자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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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발표한 최종 수상자로는 드라마 분야로 참여한 유채은(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 학생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상금 50만원과 한.예.진 입학 시 입학 장학금 400만원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우수상은 고양예술고등학교 임채원(다큐멘터리), 계원예술고등학교 조정민(드라마) 학생이 수상하여 상금 30만원과 입학 장학금 200만원의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20만원의 상금과 입학 장학금 100만원이 주어지는 장려상에는 대전전민고등학교 김보미(예능), 부여여자고등학교 김유정·김효은(드라마), 특별상에는 명덕여자고등학교 박정민(예능), 광양백운고등학교 박지은(예능), 안양고등학교 조민정(드라마), 명덕고등학교 차윤정(드라마), 마산삼진고등학교 한현서(예능)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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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예·진 방송작가전공 송경선 교수는 "방송작가는 글만 잘 쓰면 되는 직업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 만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구성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고등학생들은 이런 기획을 해 볼 기회가 많이 없을 텐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걸 경험하고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공모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예.진은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영상제작, 엔터테인먼트, 뷰티디자인, 영상시각디자인계열, 음향, 실용음악 등이 있다.


출처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http://www.cs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