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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싸이 흠뻑쇼 및 레이니 내한공연 스태프 참여

2019.09.03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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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재학생들이 여름을 대표하는 콘서트인 ‘2019 싸이 흠뻑쇼’와 미국 밴드 ‘레이니’의 내한 공연 스태프로 참여했다.

 

지난 8월 9일~11일까지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싸이 흠뻑쇼 in 서울’은 3일간 5만 여명의 관객들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17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는 ‘싸이 흠뻑쇼 in 인천’을 관람하기 위하여 수많은 관객들이 모여들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람들로 붐비며 공연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그 현장 속에서 한.예.진 매니지먼트 전공 재학생들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8월 8일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보컬 겸 전직 모델 출신의 프런트맨 폴 클라인과 키보디스트 레스 프리스트, 드러머 제이크 고스 등 3명의 멤버로 구성된 미국 밴드 ‘레이니’의 내한공연이 열렸다. 앨범 발표와 함께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레이니는 이번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는 뜻깊은 무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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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 쇼 및 레이니의 내한 공연 스태프로 참여한 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재학생들은 티켓 검표 및 팔찌 교환, 공연장 출입구 관리, 내부 객석 안내, 행사장 외부 및 내부 안내 요원으로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곳곳에서 활약했으며 그 동안 많은 공연장과 행사장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재학생들은 관객들이 많이 모여드는 대규모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게 현장 상황에 대처해나갔다.


싸이 흠뻑쇼에서 게이트를 맡았던 19학번 백기남 학생은 "팀장으로서 진행 요원들에게 전체적인 교육과 세세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쉬지 않고 알려주며 질서를 유지시켰다. 특히 스탠딩 관객들이 많다 보니 줄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고, 마지막 날에는 태풍으로 인해 강한 바람이 불어 피켓이 넘어가는 등 현장이 어수선했지만 마지막까지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 스태프로 참여했던 소감을 전했다.


한.예.진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엔터테인먼트, 뷰티디자인, 실용음악, 영상제작, 음향 등이 있다.

 

출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949326&thread=10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