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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재학생들, 댄스 배틀 '댓츠 마 보이'서 우승ㆍ준우승

2019.05.09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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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댄스 배틀 대회 '댓츠 마 보이 볼륨.7(That’S Ma Boy Vol.7)'에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재학생 윤상민, 안금주 학생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한예진이 9일 밝혔다. 


이 대회는 만 20세 이하 비보이&비걸 댄스 팀이 배틀을 통해 서로 비보이 문화를교류하는 장으로 올해 일곱 번째 대회를 열게 됐다. 비보이 루키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활발한 배틀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지난 4월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모어댄스앤뮤직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만 윤상민 학생은 "정말기쁘기도 하지만, 이번 결과는 오롯이 내 실력만으로 얻은 결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전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준우승을 차지만 안금주 학생은 개인적으로 춤을 시작할 때부터 이 대회에 참가했었는데, 처음에는 예선탈락을 시작으로 16강, 4강, 준우승까지 점점 발전해 나가며 이번 성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정하용, 정상영, 이재운, 박형주, 원민호, 최성운 학생으로 구성된 와일드크루가 쇼케이스 무대를 꾸몄다. 


네 번째 대회 때부터 지난해까지 연이어 우승을 거머쥔 와일드크루는 한예진에 재학하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대회에 참석하여 수많은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연령제한 때문에 참가할 수 없었지만, 쇼케이스에 초청돼 의미 있는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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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최동현 교수는 "한예진 실용무용전공에서는 학생들의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교육과 연계하여 자신만의 커리어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잘 따라와 줘서 항상 고맙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예진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실용무용, 케이팝, 연기예술, 연극연출, 뷰티예술, 모델연기, 사진예술, 음향예술, 성우, 방송제작, 방송연출, 방송작가, 인터넷방송, 매니지먼트, 영상시각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광고홍보, 영화제작, 실용음악, 공연 예술, 방송 연예, 아나운서/ MC, 게임, 웹 모바일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한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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