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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광고 VMD전공, 지면광고 교육 역량 강화 눈길

2019.04.04 (조회수 568)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광고 VMD전공에서는 세부전공 개편을 맞이해 지면 광고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 준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광고는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이것을 소비로까지 이어지게 해야 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최근, 영상의 비중이 커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광고는 이미지 한 장으로 제품 또는 특정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접근성이 높다는 것이 지면 광고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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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예진 광고 VMD전공은 이미지 한 장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담아내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지면광고의 기본 교육에서부터 완성도 높은 광고를 만들어내는 수업까지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하고 있는 광고 시장의 흐름에 맞춰 웹드라마 광고, TVC 광고, 웹툰 광고, 포스터 광고, 카피 라이팅, 아이디어 기획 전공으로 커리큘럼을 체계화하여 세부 전공을 개편했다.


한편, 한예진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광고VMD, 방송제작, 방송연출, 방송작가, 인터넷방송, 매니지먼트, 영상시각디자인, 실용무용, 공연 예술, 방송 연예, 아나운서/ MC, 게임, 웹 모바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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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