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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인정한 한예진

급변하는 영상산업시장 발맞춘 신설 전공 화제

2018.10.31 (조회수 169)

[KNS뉴스통신=최성학 기자] 현재 대한민국의 영상산업시장은 TV라는 기존의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의존율을 벗어나 다양한 플랫폼과 매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수많은 콘텐츠들이 공급되고 있다.


기존의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위성을 벗어나 각 가정에 공급된 인터넷을 통한 IPTV와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즐기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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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매체 환경변화에 맞춰 새로운 전공을 개설하여 교육하고 있는 교육기관이 있어 화제다. 그곳은 바로 서울 대학가에 위치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이다.


한예진은 영상제작계열에 온라인콘텐츠기획 전공과 인터넷방송 전공으로 신입생을 활발히 모집 중에 있다. 온라인콘텐츠기획 전공은 온라인 즉 웹을 통한 콘텐츠들을 기획, 개발하는 새로운 전문가들이 미디어산업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현재에 맞춰 신설된 전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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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소셜미디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각 포털사이트 등), 개인인터넷방송 등 다양한 플랫폼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영상 시장에 대한 흐름을 읽으며 온라인콘텐츠 영상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실무 전문가를 양성한다.


인터넷방송 전공은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로서 디지털시대, 스마트 시대인 현시대에 더욱 발전 가능성이 큰 플랫폼에 대한 인재를 양성한다.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서 더 이상 자율성이 남용되는 오락거리를 벗어나 다양한 수익 구조가 활성화 되는 하나의 시장으로서 이를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콘텐츠의 기획자들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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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교육에 강한 한예진의 교육 특성상 온라인콘텐츠기획 전공과 인터넷방송 전공에서 양성될 차세대 영상 리더들의 탄생이 기대된다.


최성학 기자  woong774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