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공연예술계열 MT
안녕하세요! 공연예술계열 조교입니다~!
3월 26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연예술계열 MT를 다녀왔습니다!
동기들, 선후배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요. 그 뜨거웠던 1박 2일의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첫번째 게임은 야외에서 시작 되었는데요. 바로 피구를 했습니다!
다들 평소의 차분한 모습은 어디 가고 승부욕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와 추가적으로 여러가지 게임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주듣고 노래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브랜드 퀴즈 등등...
상품을 타기 위해 다들 열정적으로 참여하다 보니 금방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교수님들도 함께 게임에 참여해주셨는데요!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죠!
MT 하면 역시 고기 입니다! 다 같이 둘러앉아 고기를 굽고 쌈을 싸 먹으며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과에 꼭 한 명씩 있는 '고기 굽기 장인' 덕분에 겉바속촉 제대로 즐겼습니다!
강의실에서는 나누지 못했던 깊은 대화도 나누고, 교수님, 선배들의 조언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MT에 술이 있다면 술게임은 빠질 수 없죠!
선후배 상관 없이 삼삼오오 모여 게임을 하였습니다!
공식 일정이 끝나도 진짜는 이제부터죠.
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라면도 먹고 즐거운 수다 타임을 가졌습니다.
서로 몰랐던 웃픈 에피소드들을 방출하다 보니 어느새 창밖이 밝아왔습니다.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이번 MT를 통해 우리 과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것 같아 정말 뜻깊었습니다.
공부할 땐 열심히 하고, 놀 땐 더 화끈하게 노는 우리 공연예술계열!
이번에 충전한 에너지로 남은 학기도 이 에너지 그대로 즐겁게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