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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Ma Boy vol.7 한예진 실용무용 재학생 우승 및 준우승 석권

2019.05.01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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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모어댄스앤뮤직에서 열린 ‘That’S Ma Boy Vol.7’ 배틀대회에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재학생 윤상민, 안금주 학생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브나인즈(Five Nines) 주최, 주관으로 펼쳐지는 이 대회는 만 20세 이하 비보이&비걸 댄스 팀이 배틀을 통해 서로 비보이 문화를 교류하는 장으로 올해 일곱 번째 대회를 열게 되었으며, 비보이 루키들 사이에서 유명한 대회인 만큼 그 명맥을 유지하며 활발한 배틀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That’S ma Boy vol.7’에서 우승을 차지만 윤상민 학생은 “정말 기쁘기도 하지만, 이번 결과는 오롯이 제 실력만으로 얻은 결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전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준우승을 차지만 안금주 학생은 개인적으로 춤을 시작할 때부터 이 대회에 참가했었는데 처음에는 예선탈락을 시작으로 16강, 4강, 준우승까지 점점 발전해 나가며 이번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정하용, 정상영, 이재운, 박형주, 원민호, 최성운 학생으로 구성된 와일드크루가 쇼케이스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vol.4때부터 작년까지 총 네 번의 우승을 거머쥔 와일드크루는 한예진에 재학하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다양한 대회에 참석하여 수많은 수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팀 성장과 개인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That’S Ma Boy’는 조금 더 뜻깊은 대회로 손꼽아 왔는데, 이번에는 연령제한 때문에 참가할 수 없었지만 쇼케이스에 초청되어 의미 있는 무대를 펼쳤다.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최동현 교수는 ‘한예진 실용무용전공에서는 학생들의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교육과 연계하여 자신만의 커리어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잘 따라와 줘서 항상 고맙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