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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영상제작계열 동아리 배틀로얄, 군산개복단편영화제 입상

2023.07.12 (조회수 534)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사장 김학인, 이하 한·예·진)은 영상제작계열 동아리 배틀로얄 학생들이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진행한 제4회 군산개복단편영화제에 입상작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 3일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한 군산개복단편영화제는 군산시가 후원하고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주최·주관했다. 24초 영상 공모전을 통해 ‘당신의 하루가 한편의 영화가 됩니다’라는 일상부문과 ‘한편의 영상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환경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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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개복단편영화제 24초 영상 공모전에서는 한·예·진 영상제작계열 영상연출전공 박신영 학생의 <첫 번째 관객>과 영상촬영전공 양은진 학생의 <시선>, 영화전공 오지현 학생의 <저기요!> 까지 동아리 배틀로얄의 작품 세 편이 나란히 개복상을 수상했다.


입상한 작품 <첫 번째 관객>은 인생을 영화에 빗대어 내 영화(인생)의 첫 번째 관객이자 오랜 팬인 엄마를 소재로 창작된 단편 영화이고, <시선>은 평소 휴대전화에 집중하느라 주변과 사람들을 지나치게 되는데, 잠깐 시선을 돌려 아름다운 것들을 보자는 주제를 담았다.


작품 <저기요!>는 코로나로 서로에게 무심해져 얼어붙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누군가를 향한 내적 갈등을 소재로 만든 단편이다.


작품 <시선>으로 입상하게 된 양은진 학생은 “한·예·진 재학 첫 학기에 마음 맞는 동료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실무 교육 중심으로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예·진은 현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영상제작, 공연예술, 성우, 영상시각디자인 등이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