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신/편입생 우선선발 전형모집

접수일 : 8월 12일 ~ 8월 16일  전형일 : 8월 20일
 

한예진뉴스

언론이 인정한 한예진

충무로 진출을 꿈꾸는 한예진 영화제작전공 마스터클래스 진행

2022.07.07 (조회수 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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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 영화제작전공은 매 학기 재학생들을 위한 실무형 전공 심화수업 단편영화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편영화 마스터클래스는 충무로 현역 감독을 초빙하여 충무로 스태프와 함께 한 편의 단편영화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과정에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기의 작품은 김준 감독의 ‘두 번째 블랙커피’로 선정되었으며 충무로의 베테랑 촬영감독인 김훈광 감독과 서준원 프로듀서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한·예·진 영화제작전공 재학생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시나리오 분석과 브레이크다운, 로케이션 헌팅과 촬영 계획표 작성, 예산서 작성 등 복잡한 프리프로덕션 과정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6월 25일에는 한·예·진 본관 1층 스튜디오와 연기실습실에서 주연배우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이 성황리에 열렸으며 2명의 배우를 선발하는 오디션에 600여명의 배우들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중하고 엄선된 기준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은 지난 7월 1일까지 촬영을 이어갔으며 여름방학 기간 동안 후반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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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에 참여한 한·예·진 영화제작전공 17학번 이시혁 학생은 “영화인이 되어 나중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수업으로 첫 영화 현장을 경험하게 되었고 구체적으로 내 꿈을 실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촬영 현장의 경험을 되살려 졸업 후 진정한 영화인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프로젝트로 제작된 장·단편 영화들은 국내외 유명영화제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21년에는 영화 공모가 미국 하와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고 2020년 영화 따귀는 프랑스낭시국제영화제에, 세트플레이는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성과를 남겼으며 영화 품질관리는 국내 장애인영화제에서 수상 성과를 이루었다.


실무교육 중심에서 취업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예·진은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영상제작, 음향, 엔터테인먼트, 실용음악, 영상시각디자인, 뷰티디자인 등이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