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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개교 30주년 기념식 개최

2022.05.25 (조회수 1,285)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이 지난 5월 19일 한·예·진에서 국내외 내빈들과 교직원, 졸업생,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교 30주년을 맞은 한·예·진은 지난 1992년 개교 이래 방송, 예술 산업의 인재 양성 및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방송 예술 분야에서 활약한 베테랑 교수진이 자랑이기도 하며, 작은 방송국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시스템을 구축해 실무 위주 교육을 통해 현재 방송 및 예술 다수 분야에 다양한 졸업들을 배출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방송예술 전문리더 양성 교육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중인 한·예·진 출신 곽수산이 사회를 맡아 실용음악, 실용무용전공의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30주년 영상이 먼저 소개 되어 눈길을 끌었다.


30주년 영상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약중인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한예진은 나에게 디딤돌이다~ 꽃길이다~ 나의 20대이다~ 나의 고향이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30주년을 축하하고 후배들을 독려했다. 현재 재직중인 교수진도 이에 화답하며 “한예진은 원동력이자 성장의 아이콘이다~“ 라는 메시지를 전해 졸업생, 재학생과 함께 30주년을 축하했다.


영상 소개에 이어 김강민 본부장은 환영사와 함께 내빈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인 이사장을 비롯해 박광성 총장, 노웅래 국회의원, 진화국제학교 홍경미 이사장, SAMG 엔터테인먼트 장성 감독, ㈜이너트론 오치성 과장, BOOK21 이지은 팀장, 이대드레스협회 길기태 회장, ㈜오프로드 김영미 대표,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 전예니 팀장, 김선희 과장, ㈜샌드박스네트워크에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2년 여의도에서 방송영상아카데미로 박광성 총장과 함께 한 이후 오늘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시간이 필름처럼 지나며 많은 감동의 시간이 떠오른다. 30년의 역사만큼이나 우리 동문들이 개인방송사를 운영하거나 지상파, 케이블, 병원이나 은행의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홍경미 이사장을 비롯해 현재 우리 학교를 이끌고 있는 김강민 본부장과 교수진,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여기 참석해 주신 내빈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우리 한·예·진은 30년의 전통이 말해 주듯이 지금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과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 모두가 교수진의 열정이 재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전해져 이뤄낸 성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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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성 총장도 기념사를 통해 “오늘 참석해 주신 노웅래 의원을 비롯한 내빈 그리고 한·예·진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 30년 동안 한·예·진과 함께 해준 교수진, 졸업생, 재학생 모두와 축하를 나누고 싶다. 30년을 넘어 50년과 100주년의 성장을 기대하며 다짐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신의 영혼에 레몬을 선물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라는 외국 속담이 있다. 못 생긴 레몬이라고 하더라도 물과 설탕을 조금 섞으면 훌륭한 레모네이드가 된다. 우리도 한 명 한 명의 입학생에게 교수진의 지도를 통해 훌륭한 레모네이드가 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앞으로도 매진할 각오다’라고 전했다.


노웅래 국회의원은 “대학의 위기 시대에 성년을 넘어 30년이라는 대단한 일을 한·예·진이 만들어 냈다. 방송, 영상, 음악, 공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있는 전문가를 양성해 내는 등  평생학습체계에서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는 한·예·진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꿈과 날개를 달아 주는 소중한 역할을 해 내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홍경미 진화국제학교 이사장은 “코로나 팬더믹을 넘어 K방송 한류의 중심에서 30년 동안 활약한 한·예·진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방송을 넘어 다양한 기술적 진화를 하고 있는 현재에서 한·예·진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 앞으로도 70년, 100년을 넘어 한국의 방송 예술 인력 양성을 넘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큰 역할을 하기를 응원하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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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하 공연, 환영사 및 내빈 소개, 30년 기념 영상 시연, 기념사, 축사 등에 이어서 그동안 한·예·진의 30년을 함께 한 공로자를 표창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외부 감사패-서대문구청, SAMG 엔터테인먼트, ㈜이너트론 ▲내부 공로패-김학인 이사장, 박광성 총장, ▲내부 공로패-조종석, 황윤자 ▲한교상-이윤선교수, 손석우교수, 곽지훈교수, 박훈차장, 신윤희대리 ▲한빛상-곽수산 장동원, 진성태, 홍예진, 박희정, 김윤기, 문기림, 천수진, 오현지, 정소영, 정하용 ▲한올상 -강예슬, 김민성, 박채린, 권재경, 김수아, 고준혁, 고은애, 김은진, 최유진, 노현호, 조재영, 이태희, 이효정 등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의 피날레는 30주년 기념 터치 퍼포먼스(비전선포)로 “글로벌 방송예술 전문리더 육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며 마무리 되었다.


한편 한·예·진은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영상제작, 엔터테인먼트, 영상시각디자인계열, 뷰티디자인, 음향, 실용음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