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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진흥원(한예진)-EBS미디어, '미래 방송 인재' 양성 위해 전격 MOU!

2025.11.15 (조회수 271)

EBS 공신력 + 한예진 교육 노하우 결합... "실전형 인력 배출" | 박광성-박성훈 대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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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박광성 대표(좌) , EBS 미디어(주) 박성호 대표(우))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이 공영 미디어 콘텐츠 기업 EBS미디어(주)와 손잡고 '미래 방송 콘텐츠 인재 양성' 및 '청소년 진로 교육 진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디어 교육의 질을 혁신하고 장기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은 2025년 11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국방송예술진흥원(한예진) 맥킬링 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는 박광성 대표이사가, EBS미디어(주)에서는 박성훈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발전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재학생들이 EBS미디어의 제작 환경을 간접 경험하고, 향후 진학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이 현실적인 진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미래 방송 핵심 분야에서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대해 양측 대표는 '실무 중심의 교육 혁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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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성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대표이사: "이번 EBS미디어와의 협력은 '한예진' 교육을 통해 졸업 후 즉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실전형 인재를 길러내는 초강수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 미래 미디어 인재에게 약속하는 교육의 차원입니다.“


박성훈 EBS미디어(주) 대표이사: "EBS의 공영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예진'의 전문 교육 시스템에 접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 진로 교육 분야에서 실질적인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이번 MOU 체결은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 미디어 교육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인 방송 진로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은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정식 지정 교육기관으로, 방송영상 및 예술콘텐츠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실무형 방송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실천하는 예술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들이 방송·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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