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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해외스타 뮤지션 내한공연 연이어 스태프 참여

2018.10.11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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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을 벗어나 실제 프로들의 현장에서 스태프로 활약하며 본인의 전공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방송예술전문교육기관인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의 매니지먼트전공 재학생들이다.


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재학생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있었던 대한민국 대표 밴드인 ‘YB & 국카스텐’ 합동 콘서트에 이어, 9월 6일엔 영국 팝의 신데렐라라 불리우는 ‘엘리 굴딩’ 내한 콘서트, 9월 8일엔 중화권 최고 록밴드로 인정받고 있는 ‘메이데이’ 내한 콘서트까지 연이어 현장 스태프로서 참여하는 현장실습 릴레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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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재학생들은 국내 유명 밴드들의 공연 뿐 아니라 해외 스타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들에 연이어 참여하여 관객 입장 및 객석 관리, 티켓검수, 공연 진행 스태프, 케이터링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제 역할을 수행해냈다.

 


이번 공연들에 스태프로 참여한 한예진 매니지먼트전공 곽민정 학생은, “교수님의 지도아래 배웠던 현장 스태프로서의 역할들을 직접 필드에 나와 실습 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는 기회였다. 특히 케이터링을 처음 해봤는데 아티스트의 식사나 간식을 내가 직접 세밀히 챙겨주며 혹여나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중간 중간 아티스트들과 교감도 하는 등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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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기자 duck@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