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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퀘어치과-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진료 협약(MOU) 체결

2018.08.09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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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서울시 종로구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더스퀘어치과(대표원장 임종우, 홍준기)는 지난 8월 3일, 국내 대표 방송전문교육기관인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과 의료지원 진료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예진은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방송연출, 제작, 작가, 영상디자인, 실용음악, K-POP, 연기예술, 연출, 아나운서/MC, 성우, 모델 등 방송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 등 방송현장에 걸출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스퀘어치과는 한예진 재학생 및 교직원 가족에게 내원 시 진료비와 비급여 항목에 대한 혜택을 적용하고, 구강 건강증진과 진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홍준기 대표원장은 “치과 진료의 경우 큰 비용이 들어 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족분들까지 최선을 다해 진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광화문역과 종각역 사이에 위치한 더스퀘어치과는 교육기관을 비롯한 기업체, 병·의원 등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진행 중이며, 정직하고 투명한 진료로 많은 직장인이 진료 받고 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73#09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