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뉴스&피플

언론이 인정한 한예진

한예진, 2018 제8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 개최

2018.08.03 (조회수 57)

c91e624c.jpg
▲2018 제8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 대회의 재학생들 모습 ⓒ한예진

방송영상전문교육기관인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은 2018 제8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 (Creative Survival Project)를 개최 중이라고 3일 밝혔다.

CSP는 한예진의 방송제작, 방송연출전공에서 주관, 진행하는 행사로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갈고 닦은 영상 제작에 대한 실력을 뽐내는 교내 경연대회다.

매주 하나의 미션이 주어지고 미션에 맞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통해 영상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질인 창의력을 키우고 팀웍을 다지는 방중 실기수업 CSP는 올해로 8번째 진행하는 한예진 대표 행사이다.

 

481316d9.jpg

▲2018 제8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 대회 모습  ⓒ한예진

한예진의 재학생들이라면 전공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3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올해 총 16개 팀이 도전하여 여름방학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매주 발표되고 있는 미션에는 ‘20대들의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영상 캠페인 기획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주제로 한 VJ, 다큐, 교양물 제작’, ‘제시된 인간의 감정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극 단편 제작’, ‘자유 선곡한 음악을 액션(인물의 움직임)으로 표현하여 영상 제작’등이 있으며 그 미션을 수행한 후 심사를 거쳐 한주에 2~3팀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의 재미와 긴장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이다.

현재 CSP에 참여중인 방송연출전공의 황현식 학생은 “항상 여름방학만 되면 CSP에 대한 두근거림으로 가슴이 뛴다. 한 학기 동안 교수님들께 배운 영상제작 실력을 시험하게 되고, 내 창의력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결승까지 완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707b19ae.jpg
▲2018 제8회 영상제작 서바이벌 프로젝트 CSP 대회의 재학생들 모습 ⓒ한예진

한예진은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방중실기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무더위보다도 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한예진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방송제작, 방송연출, 방송작가, 음향예술, 영상시각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아나운서/MC, 게임, 웹 모바일 등이 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890304
김순덕 기자 duck@betanews.net